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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6 13:46

열두 사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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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a_vars1 코넬리우스 딕(Cornelius J. Dyck)
extra_vars2 김복기
extra_vars3 201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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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a_vars7 978-89-7071-216-1 (0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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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열두 사람 이야기』는 모든 연령층이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따라서 이 책을 읽으시는 분이 어린이든 어른이든, 누구나 즐겁게 읽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사실 살아있는 모든 것은 무엇이‘되고 있는 것’(becoming)입니다. 한 알의 씨앗은 가냘프지만, 싹을 틔우고 연 녹이 되었다가 마침내 튼튼한 식물이 됩니다. 그리고 더 많은 변화를 겪으며 꽃을 피우게 됩니다. 여러 번의 변화를 거치면서 씨앗들이 생겨나지만 결국은 시들어 죽습니다. 그리고 거기에서‘무엇인가 되는’(becoming) 과정을 멈추게 됩니다.
이 책에 있는 열두 가지 이야기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그 무엇이 되려고 살았던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이들은 우리가 속한 교회 역사의 한 부분이었거나 그 역사를 이룬 사람들입니다. 독자가 이 이야기들을 읽는 동안, 이 열두 사람은 하나님께서 여러분이 어떻게 되기를 원하시고 계시는지 알 수 있도록 도와주리라 기대합니다. 이것이 책의 저자인 코넬리우스 딕(Cornelius J. Dyck)이 이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쓰게 된 이유입니다.
『열두 사람 이야기』는 여러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혼자 책을 읽거나, 식사시간 이나 묵상 시간 등에 가족들이 같이 읽기 위한 책으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을 주일학교(sunday school) 등과 같은 소규모 모임의 교재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자소개]


코넬리우스 딕(Cornelius J. Dyck)


저자는 교회를 잘 아는 것은 물론 교회가 펼치는 다양한 봉사와 역사에 직접 관여했던 사람이다. 그는 러시아에서 태어나, 캐나다에서 유년을 보내고 미국에서 살고 있다.
1945년부터 51년까지 메노나이트 중앙위원회(MCC)를 통해 유럽과 남미에서 봉사하였으며, 후에는 MCC집행위원이 되었다. 1951부터 55년까지 미국 중부 캔사스주에 있는 메노나이트 교회에서 목회하였다.
여러 지방회와 교회, 공동체를 섬겼으며, 1962년부터 1973년까지는 메노나이트 세계 총회 대표직을 맡았다. 시카고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북미와 유럽의 여러 대학 및 센터를 방문하며 메노나이트 역사를 가르쳤다.
1959년부터 메노나이트 연합 성경 대학원(Associated Mennonite Biblical Seminary)에서 교수로 섬겼으며, 20여년 동안 메노나이트 신학연구소장직을 맡았다.
수많은 책과 논문을 저술하였으며 대표적인 저서로는
『열두 사람 이야기(Twelve Becoming)』(대장간, 2011),
『아나뱁티스트 역사(An Introduction to Mennonite History)』(대장간, 2012),
『아나뱁티스트 영성』이 있다.



[역자소개]


김 복 기
강원대학교 조경학과와 캐나다 메노나이트 성경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메노나이트 연합신학 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의 비전 메노나이트 교회에서 회중을 섬기면서 교육, 기독교 관련 서적을 번역하고 있다.
『일과 쉼』,『 후터라이트 사람들, 그 삶의 이야기』,『 아이들과 절대 흥정하지 마라』,
『용기있는 믿음의 인물들』,『 죄의 어둡고 긴 그림자』외 여러 권을 번역했다.




[차례]

서문
감사의 글


메노 사이먼스(1496~1561)
크리스토퍼 독(?~1771)
요한 코니스(1789~1848)
존 오버홀쩌(1809~1895)
데이비드 테이브(1870~1947)
코넬리우스 클라쎈(1894~1954)
니콜라이 시멘스(1895~1958)
해롤드 벤더(1897~1962)
공고 데이비드(?)
레나 그래버(?)
조 웍스 어롱(?)
수하디베코 조요디하르조(?)


부록 - 한국 아나뱁티스트 관련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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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근원적 혁명(The Original Revolution) 요더총서1

    http://www.daejanggan.org/shop/item.php?it_id=1318819960[책소개] 이 책에 수록된 글들을 읽어보지 않고 결단코 존 하워드 요더를 제대로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분명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어했지만, 요더의 핵심 주장이 여기서 소개되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은 대단히 중요하다. 실제로 제3장(원래 이 장의 제목은 "종말론 없는 평화?”였다)은 요더가 지금까지 썼던 에세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글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우리는 이렇게 중요한 책을 출판해 준 출판사에 빚을 지고 있다. - 스탠리 하우어워스 | 듀크대학교 기독교 평화주의에 대한 요더의 에세이는 메노나이트 교회의 전통이 무엇인지를 잘 보여주고 있으며, 이 책은 아주 흥미로운 방식으로 그 전통들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돈이 전혀 아깝지 않을 것이다. - Journal of Psychology and Christianity 나는 이 책을 보물처럼 간직할 것이다. 올바른 이해를 가진 기독교 평화주의는 더욱 많은 독자와 저술가들로부터 수많은 찬사를 받을만하며, 이 책 덕분에 더 많은 행동가가 출현할 것이다. - 데이빗 J. 하딩 | Reconciliation Quarterly 예수가 전한 하나님나라의 복음은 그 내용에서 혁명과 같았다. 그러나 예수가 가르친 혁명을 위한 길은 강함 대신 약함, 군림 대신 섬김, 앙갚음 대신 용서, 미움 대신 사랑이라는 매우 낯선 방식이었다. 이 방식은 정의, 효율을 내세우며 전쟁과 무력을 주저하지 ...
    Date2011.10.30 By배용하 Reply0 Views76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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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나님의 통치와 예수 따름의 윤리(KINGDOM ETHICS-Fillowing Jesus in Contemporary Context)

    하나님의 통치와 예수 따름의 윤리 [책소개] 이 책이 갖는 큰 장점은 깊이 있는 학문성을 담고 있되 읽기가 어렵지 않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저자가 신학적 이론을 삶의 이야기에 녹여서 소개하기 때문이다. 이 책의 독자들은 저자의 신학적 이론이 삶으로 육화되어 나타나는 것을 쉽게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신학적 기본 지식이 부족한 일반 크리스천이라도 약간의 집중력만 갖고 책을 읽는다면, 이 책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설혹 이론적으로 난해한 부분을 만난다 하더라도, 저자가 그 이론과 관련하여 소개한 삶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오늘날 기독교가, 예수의 윤리를 경시하거나, 왜곡하거나, 우회(迂廻)함으로써, 기독교의 초석인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모범에서 뿌리 뽑힌 공허한 신앙만 양산하고 있다는 저자들의 현실 진단은 한국 교회에도 해당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이러한 현실 속에서 예수 따름의 윤리를 실천하기를 원하는 모든 크리스천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하기 때문에 이 책을 한국 교회에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 김병권(침례신학대학교 기독교윤리학 교수) 윤리학의 기본적인 질문은 ‘어떻게 살 것인가?’가 아니라 ‘누구에게 속할 것인가?’이다. 이 중요한 책은 성경적 믿음을 기초로 한 제자도의 관점에서 두 질문을 모두 다룬다. 거쉬와 스타센은 이론가일 뿐만 아니라 실천가이며,...
    Date2011.09.21 By배용하 Reply0 Views83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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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학교현장을 위한 회복적 학생생활지도

    학교현장을 위한 회복적 학생생활지도 (어떻게 학생들에게 책임감과 상호 존중을 가르칠 수 있을까?) [책소개] “학생들의 잘못된 행동은 일차적으로 관계를 깨뜨린 행위로 바라보고, 이차적으로 학칙 위반의 측면에서 생각할 것” 이 책은 학생 생활지도에 대한 근본 개념을 회복적 정의로 대체할 것을 주문한다. 우리가 학생 생활지도에 대한 패러다임을 바꾼다면, 아이들로 하여금 처벌과 통제를 통해 규범을 준수하는‘착한’학생이 되게 하던 것에서, 관계의 회복을 통한 책임감과 상호 존중을 배우는 학생이 되도록 지도할 수 있을 것이다. [추천의 글] 교사들과 함께‘대화를 통한 갈등해결’주제의 워크숍을 하게 되면, 많은 분들이 묻는다.“ 아이들이 잘못했을 때 그 잘못을 깨닫고 책임감을 갖도록 하는데 벌을 주는 것 말고 다른 어떤 방법이 있나요?” “대화로 아이들을 변화시킨다는 건 참…… 이상적이지만 그건 현실을 몰라서 하는 말이에요.”…… 지금 학생인권조례 제정, 체벌금지 정책 등으로 교권과 체벌금지 사이의 논쟁이 뜨겁다. 이 책은 그 논쟁을 종식시킬만한, 그리고 현 시기 부모로서, 교사로서 고민하는“좀 더 책임감 있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어떻게 지도할 것인가”의 물음에 정말로 현실적이면서도 평화적인 영감과 방향성을 보여준다. 부제처럼‘학생들에게 책임감과 상호 존중을 가르치는’일은 이제 단지‘이상’이 아니라‘우리가 만들어갈 수 있는 현실’이 될 수 있...
    Date2011.07.22 By최고관리자 Reply0 Views99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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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열두 사람 이야기

    [책소개] 『열두 사람 이야기』는 모든 연령층이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따라서 이 책을 읽으시는 분이 어린이든 어른이든, 누구나 즐겁게 읽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사실 살아있는 모든 것은 무엇이‘되고 있는 것’(becoming)입니다. 한 알의 씨앗은 가냘프지만, 싹을 틔우고 연 녹이 되었다가 마침내 튼튼한 식물이 됩니다. 그리고 더 많은 변화를 겪으며 꽃을 피우게 됩니다. 여러 번의 변화를 거치면서 씨앗들이 생겨나지만 결국은 시들어 죽습니다. 그리고 거기에서‘무엇인가 되는’(becoming) 과정을 멈추게 됩니다. 이 책에 있는 열두 가지 이야기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그 무엇이 되려고 살았던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이들은 우리가 속한 교회 역사의 한 부분이었거나 그 역사를 이룬 사람들입니다. 독자가 이 이야기들을 읽는 동안, 이 열두 사람은 하나님께서 여러분이 어떻게 되기를 원하시고 계시는지 알 수 있도록 도와주리라 기대합니다. 이것이 책의 저자인 코넬리우스 딕(Cornelius J. Dyck)이 이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쓰게 된 이유입니다. 『열두 사람 이야기』는 여러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혼자 책을 읽거나, 식사시간 이나 묵상 시간 등에 가족들이 같이 읽기 위한 책으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을 주일학교(sunday school) 등과 같은 소규모 모임의 교재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자소개] 코넬리우스 딕(Corn...
    Date2011.07.16 By최고관리자 Reply0 Views77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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