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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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하 2010.07.26 11:20
현 형제님 전화번호좀 알려주세요. 묻고 싶은게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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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헌 2010.07.22 08:09
지각생 한명추가합니다. 어젯밤에 한국에 돌아왔네요. 다들 얼른 뵙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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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은 2010.07.22 14:36
헌 형제님, 한국에 들어오셨군요. 귀국을 축하합니다. 기회되면 한국서 한번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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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현 2010.07.23 00:52
환영합니다. 1년 동안 수고 많았구요... 좋은 경험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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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하 2010.07.26 11:20
현 형제님 전화번호좀 알려주세요. 묻고 싶은게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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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현 2010.07.17 23:46
안녕하세요^^ 제가 너무 늦게 가입한 것 같네요. 와~ 홈페이지 정말 멋있습니다. 더욱이 이렇게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이 생긴게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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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현 2010.07.23 01:07
병현 형제, 반갑습니다... 캘거리 모임 통해서 병현 형제를 알게 되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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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2010.07.17 21:46
초대받고 이제사 왔습니다 이번 캐나다 모임에 참여하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많은 성과가 있군요 홈페이지 만드시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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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현 2010.07.19 07:00
목사님, 환영합니다. 많이 바쁘시다고 들었습니다... 10월에 뵐 수 있으면 좋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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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2010.07.20 10:54
허목사님 그때는 시간 맞춰보도록 애써보겠습니다 허목사님 꼭 다시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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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현 2010.07.21 07:43
네, 꼭 뵙도록 하지요... 전남식 목사님과 족구 한판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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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2010.07.21 15:32
헉 그 종교개혁과 종교전쟁을 원천적으로 그리고 평화적으로 미연에 방지할 수 있었던 필살기라는 그 족구! 그리고 그날의 패배로 지금도 고민하게 만든다는 그 족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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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현 2010.07.21 17:31
그렇습니다... 그 족구... 이 족구가 일찍 창발되었다면, 이 세상이 지금 같지는 않았을텐데 말이죠... 어째 튼 16년 동안 칼을 쳐서 족구공을 만들어 온 족구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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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하 2010.07.26 11:21
목사님 반갑습니다. 잉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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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2010.07.17 21:46
초대받고 이제사 왔습니다 이번 캐나다 모임에 참여하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많은 성과가 있군요 홈페이지 만드시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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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현 2010.07.19 07:00
목사님, 환영합니다. 많이 바쁘시다고 들었습니다... 10월에 뵐 수 있으면 좋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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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2010.07.20 10:54
허목사님 그때는 시간 맞춰보도록 애써보겠습니다 허목사님 꼭 다시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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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현 2010.07.21 07:43
네, 꼭 뵙도록 하지요... 전남식 목사님과 족구 한판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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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2010.07.21 15:32
헉 그 종교개혁과 종교전쟁을 원천적으로 그리고 평화적으로 미연에 방지할 수 있었던 필살기라는 그 족구! 그리고 그날의 패배로 지금도 고민하게 만든다는 그 족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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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현 2010.07.21 17:31
그렇습니다... 그 족구... 이 족구가 일찍 창발되었다면, 이 세상이 지금 같지는 않았을텐데 말이죠... 어째 튼 16년 동안 칼을 쳐서 족구공을 만들어 온 족구의 달인"발공"전남식 님의 신기를 목도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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