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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은 2010.07.31 22:08
그렇지 않아도 아프시다는 얘기 들었습니다. 고생 많으셨지요. 그게 .. 참 많이 아프다던데... KAC와 KAF가 함께 한다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근데, 사무실 옮기는 문제는 아직 진전이 없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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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균채 2010.08.02 02:11
예 아직도 진행 중입니다.곧 구해질것도 같습니다. 정해지면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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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현 2010.08.02 07:25
저런, 저는 그렇게 아프신 줄 몰랐네요... 속히 쾌차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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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균채 2010.08.02 23:29
다 나았습니다.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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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기 2010.08.02 16:41
형제님이 아프시면 누가 돌봐주시지요? Practical questio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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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균채 2010.08.02 23:34
의사와 약사가 돌봐주었습니다.이쁜 간호사도 돌보아 주셨구요^^~~조금 썰렁한 답변이였나요!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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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현 2010.08.03 01:49
저런, 주님은 어디 계셨을까요? theological question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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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하 2010.08.03 14:03
음, 실제적인 물음이니... 그에 대한 형제의 답은... 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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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현 2010.08.14 14:36
그동안 많이 고생하셨겠네요ㅠ 그래도 나으셔서 안심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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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식 2010.07.28 16:08
여름 방학이 시작되니 더욱 할 일이 많아지는 것이 한국교회 현실인 것 같네요. 저희 같이 작은 메가처치(?)라 행사가 거의 없다시피한데도 일이 많아지는 것이 왠일인지요. 번역도 밀리고, 할 일은 계속적으로 미뤄지고... 올 여름 잘 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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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기 2010.07.31 02:36
신광은 목사님께서는 "작은 메가처치"에 대한 논박을 쓰셔야겠습니다. 거기에 목회자는 절대로 바빠사는 안된다는 안식과 구원에 대한 논점을 연결해서쓰시면 어떨까요? 전남식 목사님, 열심히 사시게 계시다는 고백으로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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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은 2010.07.31 22:09
[작은 메가처치 논박]??? 푸하하하... 근사한 컨셉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여기서 얻는게 참 많네요. ... 근데 이 참에 김목사님께서 한 번 써보시면 어떨른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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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기 2010.08.02 16:40
저는 번역쪽에 관심이 좀 더 있습니다. 글쓰기는 개인적으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몇 십년 동안 매일 기도노트를 작성하다가 하나님과 대화를 정리하기도 하고, 나름 신학노트에 끄적이기는 하지만, 아나뱁티스트/메노나이트에 관한한 번역서가 좀 더 많이 나와야 한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사실 너무나 소개가 되어있지 않잖아요. 그리고 한국 독자들의 책읽기 방식도 문제구요. 뭐 이건 믿음의 방식에 관련된 총체적인 문제이긴 하지만요. 형제님의 권면은 감사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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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규 2010.07.27 23:50
안녕하세요. 김창규입니다. 어제 대전에서 있었던 KAF 모임 저에겐 참 좋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한국교회를 섬기면서 고민하는 모습들이 아름다와 보였구요. 주안에서 계속적인 교제를 통해 서로를 격려함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함께 이루어 나가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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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은 2010.07.28 00:34
김창규 선교사님, 오셨네요. 환영합니다. 어제 다들 참 기쁘고 감사하고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하더군요. 제게도 굉장히 흥분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더 많은 교제를 나누고 싶었는데, 시간이 부족해서 아쉬웠습니다. 주님께서 또 다른 기회를 주시기를 구합니다. 이곳을 통해서도 그런 기회가 생기기를 바랍니다. ^^ 은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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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규 2010.07.29 00:39
신목사님, 저에게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세미나 준비하시느라 넘 수고하셨어요. 계속적으로 교제하며 기도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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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2010.07.28 07:10
반갑습니다. 엘에이의 박상진입니다. 멀리 있지만 교회를 사랑하고 고민하는 마음은 통하리라 믿습니다. 앞으로 좋은 (온라인?) 교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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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규 2010.07.29 00:44
먼 곳에서도 반겨주시니 감사합니다. 주안에서 깊은 교제가 있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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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현 2010.07.28 13:44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한국가서 뵐 수 있었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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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규 2010.07.29 00:46
저에 대해 들으셨다구요? @.@ 저도 뵐 기회가 있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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