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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a_vars1 남귀식
extra_vars3 201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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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a_vars5 7000
extra_vars6 152×225(신국판)
extra_vars7 978-89-7071-203-1
extra_vars8 대장간

http://www.daejanggan.org/shop/item.php?it_id=1297243108




[책소개]


그리스도인이라면 모든 순간마다 얼마나 주님의 삶처럼 평화와 화목을 선택했는지 돌아보며 회개하고 삶으로 보여주어야 하고 부활의 영광을 소망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합니다. 사순절 기간에 주님의 행적을 따라 말씀을 묵상하며 주님의 마음을 느껴보는 것은 참으로 영적 성숙과 믿음의 진보를 가져오는 길입니다. 매일 말씀을 묵상하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말씀을 묵상하는 동안 회개와 금식 그리고 기도와 행함으로 주님의 마음을 깨닫고 느끼는 시간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깨달은 것들이 생활로 실천되는 구제와 섬기는 삶이 사순절기간의 은혜 받은 자의 열매가 되어야 합니다. 한국에서 하나뿐인 메노나이트교회를 섬기는 남귀식 목사의 평화와 화해를 향한 사순절묵상이 한국교회에 유익을 끼치길 소망합니다.



이 책은 사순절 기간인 50일 동안의 매일 할 수 있도록 구상된 묵상 글입니다. 개인이나 혹은 그룹에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교회 전체가 함께 말씀을 묵상하는 시간으로 보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새벽예배에 사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묵상의 구성은 묵상을 위한 기도, 본문 묵상, 그리고 적용을 위한 기도 순으로 되어 있습니다.


특별히, 이 책과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사순절 달력이 포함되어 있으며, 대장간홈페이지 자료실에서도 파일을 내려 받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자]





남귀식 목사는 1963년 강원도 홍천에서 태어나 고등학교 때 주님을 만나는 체험을 통해 그리스도인이 되었다. 한림대학에서 선교단체인 IVF를 통해 성경을 체계적으로 공부하면서 제자의 삶에 대해 구체적으로 고민하였고, 졸업 후에는 IVF 간사로 사역하면서 영국 GBS(Glasgow Bible College)에서 신학을 공부하였다. 그 후 미국 Golden Gate Baptist Seminary를 거쳐 인디아나에 있는 AMBS (Associated Mennonite Biblical Seminary)에서 수학(M.Div.)하고 북미 메노나이트 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그는 2007년부터 한국에서 "은혜와평화" 메노나이트 교회에거 목회를 하고 있으며, KAF(Korea Anabaptist Fellowship)의 초대 대표로 세계에 흩어져 있는 한인 아나뱁티스트의 네트워크에 관심을 두고 섬기고 있다. 그의 관심은 평화신학과 초대교회의 모습을 갖춘 공동체로서의 작은교회에 있으며 이를 위해 사역하고 있다.


그는 지금 IVF에서 만난 아내 박연주 자매와 이제 막 2살이 된 아들 지후랑 살고 있다.




[차례]


사순절을 보내며
묵상을 위한 안내
사순절 이해
제1일 사순절 첫 번째 주 - 성회수요일 내가 주께 죄를 지었나이다
제2일 사순절 첫 번째 주 - 목요일 거친 베옷과 잿더미
제3일 사순절 첫 번째 주 - 금요일 절망에서의 회개
제4일 사순절 첫 번째 주 - 토요일 간절한 회개와 기도
사순절 첫 번째 주 - 주일 사람이 사는 길
제5일 사순절 두 번째 주 - 월요일 하나님을 시험 치 말라
제6일 사순절 두 번째 주 - 화요일 그릇된 경배
제7일 사순절 두 번째 주 - 수요일 복이 있는 사람
제8일 사순절 두 번째 주 - 목요일 한계를 뛰어넘는 사랑
제9일 사순절 두 번째 주 - 금요일 우선순위
제10일 사순절 두 번째 주 - 토요일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
사순절 두 번째 주 - 주일 의심하는 사람
제11일 사순절 세 번째 주 - 월요일 최고의 고백
제12일 사순절 세 번째 주 - 화요일 나를 따르라
제13일 사순절 세 번째 주 - 수요일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제14일 사순절 세 번째 주 - 목요일 제자들이 매우 근심하더라
제15일 사순절 세 번째 주 - 금요일 그들 앞에 서서 가시는데
제16일 사순절 세 번째 주 - 토요일 예루살렘을 향한 길에서
사순절 세 번째 주 - 주일 그를 두려워함 이러라
제17일 사순절 네 번째 주 - 월요일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제18일 사순절 네 번째 주 - 화요일 끔찍한 비밀 흉계
제19일 사순절 네 번째 주 - 수요일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제20일 사순절 네 번째 주 - 목요일 은 삼십과 예수님
제21일 사순절 네 번째 주 - 금요일 배신자와 함께한 식사
제22일 사순절 네 번째 주 - 토요일 나의 몸과 피
사순절 네 번째 주 - 주일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제23일 사순절 다섯 번째 주 - 월요일 다 나를 버리리라
제24일 사순절 다섯 번째 주 - 화요일 저기 가서 기도할 동안에
제25일 사순절 다섯 번째 주 - 수요일 내 마음이 몹시 고민하여
제26일 사순절 다섯 번째 주 - 목요일 잔과 기도-순종을 위한 부르짖음
제27일 사순절 다섯 번째 주 - 금요일 한 시간도 나와 함께
제28일 사순절 다섯 번째 주 - 토요일 일어나자 함께 가자
사순절 다섯 번째 주 - 주일 종의 형체로 죽기까지
제29일 사순절 여섯 번째 주 - 월요일 친구여 행하라
제30일 사순절 여섯 번째 주 - 화요일 너를 친 자가 누구냐?
제31일 사순절 여섯 번째 주 - 수요일 나는 그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
제32일 사순절 여섯 번째 주 - 목요일 예수냐? 바라바냐?
제33일 사순절 여섯 번째 주 - 금요일 가시 면류관과 십자가
제34일 사순절 여섯 번째 주 - 토요일 원수까지도 사랑하시는 주님
종려주일 사순절 여섯 번째 주 - 주일 우리 모두의 죄악을
제35일 사순절 일곱 번째 주 - 월요일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제36일 사순절 일곱 번째 주 - 화요일 십자가위의 아들과 땅 위의 어머니
제37일 사순절 일곱 번째 주 - 수요일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제38일 사순절 일곱 번째 주 - 목요일 내가 목이 마르다
제39일 사순절 일곱 번째 주 - 금요일 다 이루었다
제40일 사순절 일곱 번째 주 - 토요일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활주일 사순절 일곱 번째 주 - 주일 살아 나셨느니라



  1. 십자가의 고난, 부활의 영광 -사순절 묵상

    http://www.daejanggan.org/shop/item.php?it_id=1297243108 [책소개]그리스도인이라면 모든 순간마다 얼마나 주님의 삶처럼 평화와 화목을 선택했는지 돌아보며 회개하고 삶으로 보여주어야 하고 부활의 영광을 소망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합니다. 사순절 기간에 주님의 행적을 따라 말씀을 묵상하며 주님의 마음을 느껴보는 것은 참으로 영적 성숙과 믿음의 진보를 가져오는 길입니다. 매일 말씀을 묵상하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말씀을 묵상하는 동안 회개와 금식 그리고 기도와 행함으로 주님의 마음을 깨닫고 느끼는 시간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깨달은 것들이 생활로 실천되는 구제와 섬기는 삶이 사순절기간의 은혜 받은 자의 열매가 되어야 합니다. 한국에서 하나뿐인 메노나이트교회를 섬기는 남귀식 목사의 평화와 화해를 향한 사순절묵상이 한국교회에 유익을 끼치길 소망합니다. 이 책은 사순절 기간인 50일 동안의 매일 할 수 있도록 구상된 묵상 글입니다. 개인이나 혹은 그룹에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교회 전체가 함께 말씀을 묵상하는 시간으로 보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새벽예배에 사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묵상의 구성은 묵상을 위한 기도, 본문 묵상, 그리고 적용을 위한 기도 순으로 되어 있습니다. 특별히, 이 책과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사순절 달력이 포함되어 있으며, 대장간홈페이지 자료실에서도 파일을 내려 받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Date2011.02.11 By최고관리자 Reply0 Views103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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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초대교회의 예배와 전도

    [책소개] 미국 태생의 역사학자이자 교회사가 알렌 크라이더의 『초대교회의 예배와 전도』. 초대교회의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이 가르친 산상수훈을 자신의 삶 속에 그려냈다. 그들은 사회를 포용했고 물질을 통용했지만, 물질주의는 멀리했다. 자비를 베풀며 병자들을 돌보는 일에서는 이교도보다 헌신적이었고 그들을 위해 기도했다. 노예나 여자 같은 사회적으로 낮은 자리에서 억압받던 사람들도 공동체 안에서 평등했다. 이 책은 그러한 초대교회의 예배와 전도 비결을 오늘날에 되살려내고 있다. 아울러 초대교회 같은 은혜로운 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는 성경적 방법을 찾아내고 있다. [차례] 서문 역자서문 감사의 글 제1부 초대교회의 성장 1. 들어가기 2. 초대교회는 얼마나 성장했는가? 3. 복음전도 없는 예배 제2부 초대교회의 예배와 전도의 상관관계 4. 예배: 잠긴 동산(Enclosed Garden) 5. 예수를 닮은 특징 6. 새로운 세상에 대해 배우기 7. 속박으로부터의 해방 8. 사회를 포용하는 공동체 9. 평화의 공동체 10. 자비를 통한 증거 11. 문답식 가르침: 새로운 세계의 건설 새로운 역사 새로운 생활양식 12. 세례: 새 노래 부르기 제 3부 초대교회의 예빼: 삶을 구별되게 하는 예배 13. 평화의 입맞춤: 평등과 평화 만들기 14. 기도: 한 마음으로 중보기도하기 15. 성만찬: 다양한 목소리의 축제 16. 연보: 나눔의 백성 만들기 17. 설교: 그리스도인에 대한 권면 (이교도들이 ...
    Date2011.01.17 By최고관리자 Reply0 Views100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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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제자도, 그리스도인의 정치적 책임

    [책소개] 존 하워드 요더를 아는 사람이라면 그가 얼마나 예리한 통찰력과 논리적, 분석적인 사고의 소유자인지에 놀랄 것이다. 그는 미국의 고센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청년시절이었던 제 2차 세계대전 후, 메노나이트 국제구호 평화단체인 MCC(Mennonite Central Committee)를 통해 유럽으로 건너가서 프랑스에서 봉사했다. 1962년 스위스 바젤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 한 후 미국의 고센 신학대학원과 메노나이트 연합신학대학원(AMBS), 노틀담 대학교( University of Notre Dame) 에서 윤리학과 신학을 가르쳤다. 요더의 학자로서의 명성과 덕망은 잘 알려진 사실이나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가르치기 위해 일생동안 지칠줄 모르는 열정과 헌신의 노력을 다 했다는 것이다. 요더의 좀체 보기 드문 명석하고 예리한 사고는 수많은 신학교에서 가장 많이 찾는 연사가 되기에 충분했다. 그는 자신이 속한 아나뱁티스트 교회의 갱신을 위해 노력하는 과정 속에서 지난 400여 년 전, 아나뱁티스트를 박해했던 기존의 전통교회들과의 신학적 논쟁을 재개하는 성과를 이뤄내기도 했다. "우리가 요더처럼 생각하길 원한다면, 그의 글을 통해 표현했듯이 우리 자신도 그렇게 말하는 습관을 다시 길러야 한다 ". 이것이 바로 제자도와 같은 강연의 내용을 책으로 출판하게 된 중요한 이유다. 예컨대, 요더는 강연에서 “국가에게 주신 명령은 궁극적으로 교회에게 ...
    Date2011.01.17 By최고관리자 Reply0 Views82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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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평화교회는 가능한가?

    [책소개] 십자가는 그리스도께서 만드신 평화 사역의 핵심이다. 그것은 평화 사역의 산물일 뿐 아니라 신약성경의 기록자들이 반복해서 강조한 것과 같이 평화를 만드는 수단이었다.(골 1:20) 평화교회는 그리스도의 십자가적 삶과 십자가 위에서의 구속 사역을 떠올리게 한다. 그리고 평화교회는 자기 십자가를 지며 갈등을 초래할 수도 있는 모험과 위험, 그리고 고난의 삶으로 스스로를 인도한다. ― 본문 중에서 "너희에게 은혜와 평화가....."(살전 1:1) 우리가 은혜만큼이나 평화를 진지하게 다룰 때, 교회와 세상에서 볼 수 있는 현상은 무엇인가? 우리가 개인이나 전체 삶의 일부분으로서가 아닌 삶의 모든 영역에서 평화롭고 거룩하신 평화의 하나님을 받아들일 때 어떠한 변화가 생기는가? 평화는 우리가 지향하는 최고의 가치다. 그것은 예수님께서 가르치시고 본을 보이신 그리스도인의 삶의 윤리였다. 그런데 한국 교회는 전쟁의 폐해와 참화를 수없이 경험했는데도 불구하고 평화의 문제에 관심을 갖지 못했다. '화평케 하는 일'은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주신 거룩한 소명인데도 불구하고 우리 한국 교회는 이와 같은 문제에 대해 무관심했던 것이 사실이다. 바로 이런 오늘의 현실을 감안해 본다면 이 책의 출판은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겠다. ―이상규 교수, 고신대학교 모든 사람들은 평화를 갈망하면서도 평화의 길을 알지 못한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설령 안다고 ...
    Date2011.01.17 By최고관리자 Reply0 Views84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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