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조회 수 550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전 거룩한 빛 광성교회(장로교통합)를 섬기는 최경자장로입니다.
동시에 예수전도단 열방대학 리더십센터 전임간사로 남편과 함께 서울에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여년 예수전도단의 직장인과 주부들을 위한 제자훈련학교(bedts/독수리예수제자훈련학교)에서
학교장으로 섬겼습니다. 명목상의 그리스도인들을 헌신된 주의 제자로 세우는 일에 부르신 주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각 교회에 예수전도단 훈련내용을 강의를 통해 전하고 있으며
여성들을 위한 목요여성예배와 여성리더십학교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그동안 한국교회와 저자신을 보면서 많은 고민을 하던 중 아카데미에 신청했습니다.


아나벱티스트의 성서해석학 6가지를 들으며 참 신선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복음적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전 이전에 아나벱티스트에 대해 별로 아는 것이 없어 아무 선입견없이 들었는데 참 좋았습니다.
통역강의지만 나눠주신 강의안을 읽어주셔서 리딩에 강한(?) 저희들이 강의를 따라가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통역해주시는 분께도 감사합니다. 정말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기대가 되네요.. 앞으로 남은 강의가..
첫번 강의를 통해 아나벱티스트에 대한 긍정적이해가 되어 무엇보다 좋구요..
조별 나눔은 짧은 시간이지만 목회자분들이 많아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분들께 배울 수 있는 것도 조별 모임의 보너스였습니다.
평신도이고 중년여인이 있을까 해서 망설였는데(사실 포기하려고 몇번 망설였습니다)가길 잘했다 싶습니다.
한국교회와 저 자신을 놓고 많이 고민하던 차 만난 아나벱티스트를 통해 샘물을 마시는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기대하며 두번째 강의 기다립니다.
  • ?
    신광은 2011.03.12 01:36
    최장로님, 만나뵙게 되어서 반갑고 기쁩니다. 아카데미 기간 동안 귀한 사귐과 나눔의 시간이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은총이...
  • ?
    배용하 2011.03.12 01:36
    반갑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저희도 그 샘을 한국교회에 공급하고자
    쌔빠지게 땅파고 있습니다. 하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8 안녕하세요. 배용하 입니다. 배용하 2011.03.04 565
37 안녕하십니까? 신광은 목사입니다. 아카데미 수강자분들께 알려드립니다. 신광은 2011.03.07 582
36 첫 번째 강의-아나뱁티스트의 성서해석학(후기를 남겨주세요.) 3 file 신광은 2011.03.08 598
35 아나밥티스트의 역사 - 교회와 국가(1) 1 김영현 2011.03.11 561
34 아나밥티스트의 역사 - 교회와 국가(2) 김영현 2011.03.11 535
33 아나밥티스트의 역사 - 교회와 국가(3) 김영현 2011.03.11 530
» 첫 강의. 신선하고 참 좋았습니다. 2 최경자 2011.03.11 550
31 왜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는 건지... 1 우한별 2011.03.14 536
30 두 번째 강의-아나뱁티스트의 비전과 하나님 나라(후기를 남겨주세요.) file 신광은 2011.03.16 534
29 다음주 강의가 더 기대됩니다 3 강영수 2011.03.18 494
28 알토란 같은 시간들... 2 길상배 2011.03.21 537
27 세 번째 강의-아나뱁티스트, 그 기원과 고난의 여정 file 신광은 2011.03.23 569
26 다들 바쁘신지...^^ 저만... 또...^^ 3 강영수 2011.03.24 478
25 오늘 오후에 집에 오면서.. 3 현승민 2011.03.27 514
24 오늘 강의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 3 강영수 2011.03.29 507
23 네 번째 아나뱁티스트 아카데미 file 신광은 2011.03.29 457
22 안녕하세요? 3 정진 2011.04.01 525
21 다섯 번째 강의 - 아나뱁티스트와 공동체 file 신광은 2011.04.05 480
20 출석대체(2강)_김성민(1조) 2 file 김성민 2011.04.06 749
19 출석대체_김성민(4강 아나밥티스트의 평화와 정의) 2 file 김성민 2011.04.08 733
Board Pagination Prev 1 ... 2 Next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