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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4조에서 교제했던 현승민 형제입니다.

어제, 오늘.. 세미나가 있어서 아카데미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목사고시에 합격해서 관련한 세미나를 의무적으로 참석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수료에 작은 의미를 부여하고 싶었는데.. 다음 기회를 기다리게 되었네요.
또 이곳을 통해 많은 배움을 기대합니다.
결국 두 번이나 빠지게 되어 귀한 자리를 마련해 주신 형제님들께 죄송한 마음 전합니다.

아, 그리고 윈즈 목사님의 아버님꼐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위로의 편지를 전할까 합니다.
st. Catharines 는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는 곳인데.. 그 곳에 머물고 계셨었군요.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짧은 시간이었지만 귀한 교제와 나눔에 감사했습니다.
또, 자주 만나게 되길 희망합니다.

참, 이재영 간사님~ KAF(Korea Anabaptist Footballteam)은 언제 만들어지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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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광은 2011.04.18 18:49
    귀한 만남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 만남의 기회를 허락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KAF를 축복합니다.^^

    은총이..
  • ?
    길상배 2011.04.18 18:49
    전도사님 이제 곧 목사님 되시는거 축하드립니다.
    4조에서 함께했던 전도사님, 그리고 박숙영 선생님과의 만남이 또다른 귀한 의미를 갖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여기를 통해서든 계속 교제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
    정용진 2011.04.18 18:49
    현승민 형제님.

    어쩐지 안오실분이 아닌데 안보이셔서 걱정했는데, 목사 고시와 세미나같은 큰 일이 있었군요.
    수료식은 참석 못했지만, 수료증은 저희가 만들어서 보관 중입니다. 물론 작은 표시가 되어 있지만요^^
    KAC 사무실에 들러 주세요. 약식으로 수료식 한 번 더 하죠 뭐.

    이제 날도 좋아지는데 축구도 한 번 해야죠^^
  • ?
    강영수 2011.04.18 18:49
    작은 표시...ㅋㅋㅋ 좀 인상적이었어요. ㅋㅋㅋ
  • ?
    배용하 2011.04.18 18:49
    하하... 어.. 축구도 하시나요? 와 땡기는데요....
  • ?
    길상배 2011.04.18 18:49
    축구!!! 저도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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