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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2 06:37

KAF 2009 LA meeting repor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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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a_vars1 허현님에 의해2010-07-22 06:37:19에 수정되었습니다.<br>

마지막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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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용하 2010.07.29 01:42
    감사합니당~~
    그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2010.07.22 06:30

KAF 2009 LA meeting repor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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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a_vars1 허현님에 의해2010-07-22 06:30:48에 수정되었습니다.<br>

화일이 큰 관계로 셋으로 나누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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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a_vars1 허현님에 의해2010-07-22 06:22:45에 수정되었습니다.<br> 허현님에 의해2010-07-22 06:28:22에 수정되었습니다.<br>

작년 11월에 있었던 KAF 2009 LA 모임에 대한 프레즌테이션 자료입니다... 돌아보면 지나온 길이 다 은혜네요...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1-01-15 09:14:51 TF자료실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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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1 18:34

KAF 2010 Calgary Minute

조회 수 344 추천 수 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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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a_vars1 허현님에 의해2010-07-21 18:34:11에 수정되었습니다.<br> 허현님에 의해2010-07-21 18:42:30에 수정되었습니다.<br> 김복기님에 의해2010-07-21 21:23:12에 수정되었습니다.<br> 배용하님에 의해2010-07-22 01:08:41에 수정되었습니다.<br> 김복기님에 의해2010-07-23 00:36:23에 수정되었습니다.<br> 신광은님에 의해2010-07-27 16:40:53에 수정되었습니다.<br> 박상진님

강희명 형제님께서 초안 작성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박수 짝짝). 이제 여러분들께서 첨삭해 주셔야 하는데요.... 자신이 한 말 중에 빠지거나 의미전달이 명확하지 않은 부분들이 있으면 직접 수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Task Force Team은 이 회의록에 근거해서 과업들을 진행하게 되므로 여러분들의 수고가 상당히 중요한 일이 될 것입니다...  수정 기간은 5일 (LA시간 7월 26일 0시까지, 한국 시간 7월 26일 오후 4시, 북미 동부시간 7월 26일 새벽 3시)로 하겠습니다... 


* 다같이 회의록 만드는 방법*


회의록을 읽어보시고 개인의 자료와 다르거나 보탤 것이 있으면 오른쪽 위의 수정으로 들어가셔서 해당 항목의 다음 줄에 다음과 같이 표기해주세요. 색을 지정해주면 더 좋겠죠?


다음 : (  배용하 - 이날 제가 말한 중요한 말이 다 빠졌네요. 다음에 또 빠뜨리리면 저도 빠지겠습니다. 이거 삐진거 아닙니다. 이상-)


 


KAF(Korean Anabaptist Fellowship) 2010
@ Trinity Mennonite  Church
Time: July 3-4, 2010(Sat.-Sun)


July 3, 2010


* Devotion: Tim(표대문)
- Text: 고린도 2장 1절~16절
- 2 Questions:  Are we doing right things or heretic things?
    Why does God bring us together? Calling together for powerful wisdom (not just human wisdom)
-v. 2  What do you want to know? J.X and His cross
-v. 4  by demonstration of the Spirit's power   ex) Lucy Orca's story


- Tim's hope: get to know each other better
                       to see Spirit in others + working in others
                       to affirm it
-Spirit's work, revelation, fruit (relational)
-Korean Social Fabric
   한(恨):  negative 恨 (부정적, 상처, 고통, 복수 등으로부터 오는 한) = 怨恨
               positive  恨 (긍정적, 창조적 반응) -> healing, transforming, redeeming = 情恨


 


* Introduce 자기 소개의 시간
* 참석자: 허현, Erwin Wiens, 임종욱, 김낙선, 전남식, 오균채, 이흥수(James), 김병현, 박상진(Sean), 배용하, 김복기, Palmer Becker, 신광은, 류헌, Tim Froese, Will Loewen, 신원하, David Whun Kim, 김은혜(Grace)


배 형제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빠진 내용들이 있습니다. 각자 소개했던 내용을 간단히 기록해 놓아야 할 것 같습니다. 이 기록은 내부용이 아니라, 내,외부 공용이 될 것임과, 지금을 위해서가 아니라 미래를 위해서 기록해 두는 것임을 의식하고 작성하면 좋겠습니다.


류   헌:  KAC를 통해 IVEPer로 와있고 현재 트리니티 교회에서 이번 주까지 일하고 있다. 사회학 공부 (유물론적)를 하면서 구조에 대해 보게 되며 부정적인 시각을 갖기도 했지만, 좋은 것 배웠다 생각한다. 공동체성, 하나님 교회의 불완전성 - 이유: 한 개인으로부터의 신앙이 아닌, 리더로부터 오는 (수직적 구조), 목회자 (내부보다 외부에서 초청)
          1) faith community > 선교
          2) reconciliation: relational problem -> process to solve; 교회의 옷을 벗어 버려야


임정옥: 1) 예수가 중심 (갈 2:20)- 내가 살아 있어서/내가 목소리 높여서 갈등이 증가
                 - 문제가 많이 있지만, 더 나은 것을 바라보면 문제가 해결
                 - 한국교회의 좋은 것은 살리고 더 나은 방향 제시
                 - 예수를 따르는 것은 accepting others
             2) 믿음- 개인 강조. 개인의 변화- 공동의 변화보다 우선
             3) 제자도


임종욱: 초등학교부터 신앙생활/ 장로교 배경. 목회자와 장로의 권위
-> 개척교회: 리더십의 좋지 않은 모습 (권위, 독재적 모습) -> 교회 structure와 괴리(어머니 잔류)/ 어머니 기도 덕분에 back to faith. E-land (교회->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 교회를 다시 보게 됨(structure가 아닌 J.X께 집중)
              1) X-centered church (교회는 structure가 아니다. J.X께 집중)
2) 선교 (이론적: 교회와 선교가 하나이어야 한다) -> 교회를 찾기 시작: 그런 교회가 없다 -> 선교 공부하러 미국에 옴. Fuller 신학. missional church. KAC통해 Anabaptist 접함
               - 예수님
               - 예수를 따르는 자 (follower)로서의 삶: 제자도
               - 공동체와 평화: 이 방향이 나와 일치하기에 여기에 있는 것이다.
                 혼자 갈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음 (개인적 믿음의 고백이 공동체와 연결)
               요 20:21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Peace  be with you: missional message


강희명: 1) 개인적 신앙
             2) 교회-공동체
             3) social justice/ peace by Jesus' teaching


Erv:        10살 때 꿈 '죽는 꿈': I want to be saved. Jn 3:16 -> 믿음의 구원 by parent
-> setting rules: 술, 담배, 춤 - try to obey->boring/실망: University-> 질문: What is faith? What is Christian?-> 친구 MCC 해외봉사/ MCC 봉사 3 years- 다른 MCCer들과 만남. 대화. Kenya:multi-cultural
1) Rev. 7 모든 민족, 나라, 백성, 방언- 하나님 경배: biblical basis. Multi-cultural (worshiping together) -> 하나님 나라 갈망: here and now 그것을 경험


파블로: 장로교 배경. 다문화 경험. 흔들리지 않은 faith. Fuller Seminary. 하나님의 선교(우리는 참여)
->외적으로는 실패처럼 보일지라도 하나님이 일하시고 결국에는 승리/ 아나뱁티스트도 그 중의 일부


이흥수: As a Korean Mennonite missionary in Lao, Mongo


Palmer Becker: Pastor, Seminary work, pacifist, Taiwan, Korea(12 years ago/2 month ago). rich
experience with KAC
1) why go to church?; 2) What is discipleship?; 3)What is passion/gift for church?; 4) What is mission- Next four years .  “Do not overestimate our ability for 1year, and do not underestimate our ability for 4 years.”


 


신광은: 관심사는 '한국 교회'


간음하다 현장에서 붙잡혀 온 여인처럼, 그렇게 짓밟히고, 능욕과 수치를 당하는 한국 교회,


그 교회를 향한 신랑되신 그리스도의 마음,


그 마음으로 교회를 바라보고, 껴안고, 치유하고픈 소망


박상진: 저 역시 관심사는 교회. 어릴 때 부터 교회의 문제를 보고 "어떻게 하면 건강한 교회를 이룰 수 있을까" 고민을 했다. 여러 교회들을 경험하다가, 메노나이트를 알게 되고, 오늘 날 교회의 갱신을 위해 '오래된 미래'인 아나뱁티즘이 줄 수 있는 것이 많다고 여긴다. 우리 모임이 한국교회를 섬기는 일에 쓰여졌으면 좋겠다.


 


*Orientation by 허현
- Xn 복음화: one time vs. process
- what Korean church needs is local Anabaptist Churches
- his mom- missionary to Japan- 전화 - "You became a heresy."
- I need strong body (like structure) to support local churches.
-1.5 million of Koreans in L.A.


 


<나눔 I. Agenda 토의>


-파블로: 다른 교단에 주신 은혜- 우리가 larger body에 기여


-임종욱: network


-Palmer Becker: 3 core values- Jesus, Community, Peace.
Christianity is discipleship (living disciples in daily living)
 Community: more than fellowship, covenant, dying for Jesus.
 Reconciliation: evangelism + peace
-> I give up life for them.


 


<나눔 II>
1. 2:00-3:30 우리의 현실(개인, 사회, 국가, 교회) 속에서 Anabaptist beliefs -> core convictions (나눔 30' & 전체토의) 공동가치(shared value)


2. 3:30-5:00 what is Anabaptist Christian? 실제적 삶의 자리에서 Korean Anabaptist 로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는가? 교회 생활과 접목
  (나눔 및 발표 & 전체토의)


I. Shred Values
   1) 중심되신 그리스도
   2) 제자도
   3) 선교적 평화
   4) 교회 공동체


    confer: Mennonite World Conference
                Graeat Britain Anabaptist Network


II. 삶의 자리에서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가?


오균채: 교회에서 관계가 불편한 사람이 있는데/ 얼굴도 보기 싫은 관계
             책 외길영성 &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격이 높아져 가는 것이다
              input이 있으면 output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기대
              공동체는 명령이고, 의무이고, 책임이다
              -> 관계를 끊을 수도 있지만, 그것은 예수 믿는 삶이 아닙니다.
              '얼마나 이해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가고 있습니다.


김낙선: 교회 안에서 경제적 나눔이 있어야 한다
어떤 사람은 돕는 것이 쉽게 될 때도 있는데, 어떤 경우에는 쉽지 않고 1년반 가까이 걸리기도 했다. 공동체 안에서 얼마만큼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얼마만큼 도움을 받을 수 있는가?


임정옥:  교회 안에서 '경제적 나눔'이 중요하다
              교회 안에서 '돈을 빌리는 사람'이 있을 경우, 어떻게 도울 수 있는가?


김복기: 이민 사회에서 어디에 도움을 요청할 수 없기에 '돈'을 붙들고 '자녀교육'을 붙든다. 이것이 god이다. '한 형제의 고백' "나는 월세 $1,000 을 내어 줄 수는 있지만, 그 이상은 어렵다. 나 또한 그 이상의 도움을 요청할 수도 없다."-> 말로는 형제, 자매라고 고백하지만 실제적인 문제에서는 가능하지 않다. '헌신하지 않는 관계' - 할 수 있는 만큼 말하고 말한 만큼 실천하면 좋겠다.


김낙선: commitment가 무엇인가? shared values에 대해 우리가 어떻게 가능하고, 헌신할지
심각하게 고민해야 한다.


배용하: 한국-교회 공동체: 돈 거래 금지 (멤버십: 어떤 교회는 기여를 해야 멤버가 된다.)


류   헌: 한국교회 (지하 3층)- 경제적 나눔을 공적인 영역으로 승화 (fund 마련)


배용하: '눈물이 많은 형제'/ 마음 안드는 전도사- 교회 개척하고 삶이 완전히 바뀜: 그 삶이 가정
안에서 변화된 삶을 설교함: 살아보지 않은 것을 간증하고, 설교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표대문: Mennonite Mutual Aid의 모습이다.


신광은: 교회 outreach 사역- 96년 시작. 고아원 방문. 꾸준한 사역. 장기간: 1주 1회. 월 3-4회.
  시설 아동을 만나기 시작, 지금은 딸이 됨(침신대 사회복지학과 졸업, 현재 사회복지사)


  원칙: 1주일 1회 이상, 꾸준히 만남, 장기적 방문(6개월 이상)


  가족 전체를 care한 경우도...


  문제도 있었다. 돈 문제 때문..., 복지병 문제...


  -> 이러한 사역: 전도보다 관계 형성, 가족이 되려고 함(방문 노력, 시간 헌신 등)


 


Shared Value


1. J.X- Centered
• 예수 그리스도가 개인, 교회, 역사의 중심이시다
•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궁극적 충성의 대상이시다


2. Discipleship
• 우리의 신앙은 예수 따름이다
• 우리는 총체적 삶의 변화로 회심을 증거한다


3. Missional Peace
• 선교와 평화가 함께 이루어짐
• 하나님의 선교
• 사회적 제자도 (Peace & Justice) - 경제적 나눔
• 가정 안에서의 증인된 삶이 우선


4. Church Community
• 제자 삶의 결과로서의 공동체
• 아나뱁티스트적 삶의 결과로서의 다민족 공동체



Shared commitment


1. Jesus Christ centered
• 예수 그리스도 중심의 성경공부를 준비하고 실행하라
• 성서 및 기독교교리의 해석도 예수그리스도의 사역과 가르침을 토대로 한다
• 세례식을 이용하거나 아니면 별도의 시간을 통해서 covenant를 새롭게 갱신하는 시간을 갖는다 (Christ-centered 고백과 헌신 다짐)
• 우리의 삶에서 충성하고 있을 대상을 분별하고 이름 짓기 (naming)
• 우리의 충성대상을 예수 그리스도로 바꾸기 위한 실제적인 방식을 연구하기


2. Discipleship
• 우리는 제자의 삶의 시작점인 개인의 삶의 변화를
• 제자의 삶을 위해서는 형제 자매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기꺼이 도움을 요청한다
• 제자는 높은 자리에 서기 보다 낮은 자리로 가는 것을 기뻐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한다
• 각 가정의 모범을 위해 지도자는 솔선 수범한다 (목사, 목자 등)
• 정말 헌신이 필요한 사회적 제자도를 개발하고 장기간 사역할 수 있는 것으로 도전, 실천할 것


3. Missional Peace
• 우리는 하나님 외에 안전하다고 의자하고 있는 것을 떠나는 연습을 합니다
• 우리는 가난하고 소외된 자들을 찾아가고, 시간을 내서 관계를 맺습니다
• 지역교회는 지역사회의 필요를 파악하고, 책임을 공유하는 사역을 감당해야 (ex: 지역에 장애 아동이나, 어린이 도서관이 필요할 때 교회가 함께 고민할 수 있어야)
• 화해에 대한 구체적이며 실질적인 단계, 특히 성경이 가르치는 원리를 따라 실행할 수 있어야 한다
• 하나님의 나라는 교회보다 크고 Anabaptist보다 더 크다. 그래서 다른 교단과 교회들과 연합을 하며 함께 사역을 해야 한다
• 가정 예배의 성공을 돕는 일에 우선순위를 두고 돕는다


4. Church Community
• 다른 인종과 교제하면 할수록 피부 색이나 겉 모습이 그리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럼으로, 다른 인종들과 한인 교인들을 충분이 multi-ethnic들하고 사역을 해야 한다
• 해석 공동체의 모습을 위하여 일방적 가르침이 아닌 말씀을 함께 읽고, 함께 해석하고 함께 실천하는 과정을 만든다
• 그리스도 이외의 것으로 인한 교회 안의 갈등은 비본질적인 것이다
• 명확한 boundary를 경험을 통해, 실험을 통해 정리해 나가야 한다
• 주 1회 가정에서 모여 식탁 및 삶을 나누고, 공적 예배 후에도 전교회가 모여 식사하며 교제를 나눈다
• 나그네 된 외국인 이주민이나 노동자를 초청하고 그들의 벗이 되기 위한 준비, 실행한다.
• 관계의 회복을 위하여 마태 18:15-17 절을 적용해 본다 (a. 일대일: 직접대면 b. 두, 세 사람이 참여 c. 교회가 참여)
• 우리의 폐쇄적 가족주의를 분별하고 그 형태를 묘사/설명하기
• 새로운 가족의 탄생을 실험하기 (?)


 


 


<나눔 III. 7:00~10:00 Session>


1) KAC 사역에 대하여 팀 형제께서 발표하다.
   - 메노나이트 사역(MCC) 시작 - 1952년 during Korean war
      : 대구 경산에서 시작 (1952~71) by 장로교 인도를 통해.
      : 7개 사역- 간호사, 메노나이트 직업학교 (since 1954~), 가정 아동 복지회.
         -> 주로 3년 사역/ 장기간 사역하는 분도 있었음 (50 여명)
              좋은 영향력을 끼침
              한국(미국 경산)에서 2번 정도의 요청 (교회개척 관련)
              졸업생들이 메노나이트에 깊은 영향을 받음
              -> 그 중 목회자 된 사람들: '메노나이트 교회개척 요청' (80년대)
              MCC 결정: 한국사회가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을 만큼 발전 (사역 중지)
              -> 사회 복지회, 직업학교: 기독교 비지니스맨들에게 이 사역을 계속할 수 있도록 요청함
              -> 복지회는 계속 진행됨. 직업학교는 1-2년 사이에 중지됨.


   7-80년대: 메노나이트 메노나이트 신학공부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80년대: '재침례교도의 역사' 번역/ 80년대 신학생들- 대안교회를 찾음. 공동체 운동의 시작과
연구- 아나뱁티스트 접함
       90년대: 독립교회 운동/재세례신앙/'2년반의 탐구'- 50여권의 책
                   재세례신앙 탐구 by 예수촌교회 (96년 크리스&로라- 2년)
                   이윤식/아바샬롬공동체- 한국사회에 알릴 수 있는 연구소/팀형제-한국사역
        98년: COM, MCC, MBM에서 파송- 아나뱁티스트 연구소의 제안 받음
                 2년간 한국어 수학/ 수많은 사람들(수백명)이 팀을 찾아옴- 아나뱁티스트 알기위해
                 -> 그들의 관심: 첫째는 '공동체'-새로운 교회론; 둘째는 영성-제자도 관련하여/교회들은 평화에 관심 없었고 믿지 않는 사람들과 NGO로부터 평화사역의 제안이 옴
                 KAC 사역- 공동체, 제자도, 평화; 자료나 책이 필요하다- 도서관 운영
                 KAC 시작 & KAP(책번역)
                 Education: 세미나, 특강, 강사초청 (Alan Kreider 등)
                 섬김과 봉사  (ex. IVEP)
                 데이타베이스: 수백명 자료수집(profile)/ 단체자료 포함
                 관심있는 사람들이 서로 네트워크를 하면서 자료와 삶을 나눔
                 북미의 한인메노나이트 자료도 수집(2004)-> 결과: 사람들의 반응과 관심이 없었다
                 사람들의 다양한 목소리 들음-> 아나뱁티스트>메노나이트, KAC> Bible/theological school,
재세례>재침례
                 -WPG에서 모인 네트워크 회의: 사람들의 열정이 없었다
                 - MC Canada대표- 이제는 KAC 외에 다른 네트워크/대표자들 모임이 없는 상황
       
                  1순위: 아나뱁티스트 교회 입니다. (KAC는 1순위가 아닙니다)
                  -> MC Canada는 여러분의 소리를 듣기 원합니다. 특히 아나뱁티스트 교회의 목소리를 듣기 원합니다.
                  -> Wiens 목사님 파견: KAC와 협력하여 아나뱁티스트 교회들과의 연계성
                  -> dream: KAC가 아나뱁티스트 교회들을 종된 자세로 돕는 역할


팀 형제님의 발표 후, 다 함께 당면한 문제를 놓고 대화를 시작하다.


 - 아나뱁티스트 교회들이 진정한 대안이 아니라면, 많은 교단 중의 하나라면, 교회개척은
불필요하고 의미 없는 일이다.


김복기:  우리들이 해야할 일과 선교사들이 와서 해야할 일을 구분하고 우리 자신이 자리매김을 해야한다.
             -> 이번 모임의 내용과 자료, 실천들을 다음 번 모임에 넘겨 줄 수 있어야 한다.
             -> 2006 KAFC가 생겨날 당시, 네트워크 환경이 조성되었는데도 우리들이 책임을 다하지 못한 면이 있다. 인식의 차이와 만남의 시간, 거리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였다. 1년에 한 번 만나서 토론하였지만, 만나서 이야기 하는 것 외에 실천은 없었다. 따라서 이번 모임에서는 똑 같은 모습을 반복하지 말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구체적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을 brainstorming 하고 그 중에서 결정해야 할 사항을 정하는 방식으로 회의를 이끌어가면 좋겠다.


<좋고 나쁘고를 평가하지 않는 가운데, 각자 지금 당면한 문제가 무엇인지 초첨을 맞추어 의견을 수렴하다>
1. 김낙선- 대표자들이 있어야 한다
2. 허   현- 그룹 대표자들이 필요하다.
3. 이흥수- KAF와 KAC와의 관계. KAF meeting의 횟수 (MC US + Can)에 대해 논의할 필요가 있다.
4. 신광은- fellowship을 유지하되 구체적인 structure (authority, discerning body)에 대해 논의할 필요가 있다.
5. 박상진- 지역교회에 도움주기/ Church Planting 사역을 위한 도움이 필요
6. 전남식- 아나뱁티스트 교회의 자격 요건 (어떤 교회나 기관이 참여할 때) 규정
7. 표대문- 3개 지역 (Kor. Can. US)의 대표를
8. 배용하- 1년 2-3회 교육받을 기회 (MC Can. 에서 파송)-신학교육과정
9. 이흥수- KAF 멤버십 (개인, 교회)
10. 전남식- KAC와 KAF의 활동 범위. definition(성격규정)


김복기: 순서를 정한다면,
            - 현재 있는 한국인 모임들이 무엇들인지
            - 2009년 LA KAF 모임
            - 2010 9-10월에 KAC & KAMF와의 만남 주선
              cf) 영국 네트워크 3 종류: 1) 개인 2)교회들 3) 단체/기관들
              cf) KAMF: 2년 전에 은혜와 평화교회에 의해 시작
                   -> 예수촌, 은혜와 평화교회, KAC, 개척자, 미국선교부, 미국 컨퍼런스


허   현: motion- 2010 KAF 모임에서 '의견'을 수렴하여 대표성을 가진 사람들이 한국에서 KAC와 조율한다.


표대문: motion- 한국에서 KAC와 KAMF를 함께 만나고 대표들에게 negotiating power를 부여한다.


-> carried (이 모임에서 오늘 모임 진행과 기타 안건에 대해 개인적으로 참여, 의견을 결정한다)


- 작년에 정한 가칭 KAF와 다른 모임들과의 관계 (KAFK, KAFUS, KAFC)


표대문: 아프리카- Partner Council


이흥수: 아나뱁티스트와 메노나이트 관련성/ 차별성


신광은: KAF


박상진: KAF와 KAMF의 성격, 역할 규정이 필요


표대문: 한국 문화에 맞는 명칭


강희명: KAF에서 fellowship 단어가 모임 성격을 제한


표대문: KAC-> Korean Anabaptist Church


김낙선: 이 모임이 powerful structure 가 되기 보다는 KAF 성격이 좋다.


류   헌: 의견을 결정하는데 있어서 다수결로 결정하기 보다는 consensus로 모임


이흥수: 의견을 결정하는데 있어서 MC US/CAN의 지침이 있지 않나?


김낙선: 소수의견이라 하더라도 헌신할 수 있는 자세를 잃지 않아야


신광은: 이번 의사 결정에 있어서는 consensus를 추구하되 그 다음에 2/3로 결정한다. 소수의견에 대해 보충 이유를 기록하고 진행-> carried


의견: 이 모임의 이름을 KAF로 하자는 의견에 대해 2명의 반대 소수 의견을 제외하고 다 동의함
(반대이유: fellowship 이라는 단어가 모임의 성격을 제한하고 있다)-> carried


@ 5분 휴식@


•  KAF
표대문: MCC, COM, MBM에서 파송-> MCC 빠짐- KAC와 협력
            contact person: MC Can- Gordon Janzen (East Asia 선교부)
                                      MMN- John Lepp
                                      MC Canada multi-cultural: Samsom Lo
                                      MC USA- Kuaying Teng


- KAF의 활동 범위
신광은: 메노나이트에 들어오지 않아도 다른 교단에 있어도 아나뱁티스트의 이름으로---
broad하게 교회개척을 포함한 아나뱁티스트 교회, 개인들과 네트워크를 갖고
아나뱁티즘을 알리는 활동


배용하:  아나뱁티스트의 큰 우산 속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참여


이흥수: 허현 형제와의 대화 (메노나이트 목회자로서의 이야기- 다른 사람과 상관 없는 이야기)
             cf. 한국에 브루더호프와 simple life.
             다른 기관들이 참여할 때 어떤 fellowship을 갖고, 어떤 의사 결정을 가질 수 있는지?


김낙선: 모임이 확대되는 것은 좋지만, shared values를 가질 수 있는 사람들이 참여


김복기: KAF 활동 범위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 하고 task force 그룹 또는 대표들을 뽑아서
진행하는 것은 어떨지


표대문: Sean과 21세기의 비전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고 우리의 모임 구조와 성격에 대해 open, flexible 하면 좋겠다.


이흥수: KAF가 심포지움의 성격을 띠면 좋겠다.


신광은: 아나뱁티즘 운동을 이끌고, 알리고 / 네트워킹 / 할 수 있으면 교회 개척


파블로: Global Anabaptist를 포함하고 Local Church를 도와줄 수 있도록


허   현: 의사결정기관이 아니라 Anabaptist Church를 도와주고 resource 제공


배용하: 현재 교회를 섬기거나 개척을 원할 때 구체적인 자료를 제공해 주는/ 실무제공 ex. 2-3년
과정의 '성경/신학 과정'-> contents를 준비하여 제공


표대문: 한인 아나뱁티스트 모임과의 연계. facilitator. 다른 한국 교단과의 연계성. WMC에
참여하는 것


박상진: KAF 는 코리안 아나뱁티스트의 연합 운동 성격. 정체성. 활동범위. 성격 규정을 해야 함.


표대문: 활동의 우선순위 (5 years 또는 10 years의 project)


김낙선: shared values를 TF에서 진행하는 것이 좋다


배용하: Palmer 선생님이 "아나뱁티스트 교회개척 우리가 도와주러 오겠다"고 했다. MC Canada가 생각하는 KAC의 역할과 KAC가 생각하는 자신의 역할에 큰 차이가 있는 것 같다.


허   현: MC Canada/US와 상관 없이 우리가 독자적으로 이 모임을 진행. 정회원과 준회원 제도를 두면 어떨까?


류   헌: 개인 자격


표대문: 영국의 모델 소개- 셀모임


*Identity: 류헌 형제 P4 '위의 2줄' + 박상진 '연합운동체' -> 참조: AANZ, LMN, WMC, +a


*모임의 기준: 멤버십


신광은: shared value에 동의


박상진:  개인과 교회 대표가 같은 권한의 투표(voting power)를 가지면 안된다. KAF 모임에 한 단체를 대표하는 사람과, 개인 자격으로 참여하는 사람이 동일한 권리를 가질 수 없다. 단체나 모임의 대표자는 결정권을 가지는 권리를 가지되, 개인 참여자는 발언 기회는 가지되, 결정권 (투표권)을 가지지 않아야 한다.


김낙선: representative (투표권 없는)와 delegate(투표권)


<멤버십>
1. shared values에 동의
2. 개인회원과 기관(단체) 회원과 교회 회원
3. 투표권은 교회와 단체 회원에 있다.
4. 기타 사항은 대표팀에 위임한다


배용하: KAF.net를 구입/ website 운영


<대표추천>
-김복기- 사유 by 허현. 아나뱁티스트 기간, 연합활동
-허   현


기간 2 years 중임 가능으로 결정


새로운 의견
*두 분의 고사
-> 두 분을 제외한 나머지 전체 회원의 의견
1) 공동대표: 고사
2) 두분을 포함하여 지역 대표와 함께 Task force(집단리더)를 한시적으로 1년 진행


* 마무리 기도/ 서로 hug하며 모임을 마무리하다


 


 


 July 4, 10(Sun)
허현- MC USA support (education structure, finance...) I have not seen 1.5 or 2nd generation Korean
Anabaptist


김복기- 미국 선교부. 6 years ago. '미국에 와서 한인 아나뱁티스트 교회를 시작할 수 있느냐?


허   현- MB 교회는 한인 메노나이트들로 인하여 상처가 크다 (들어와서 도움을 받고 교회를 세우고 교단을 탈퇴함)


김낙선- Abbotsford Brethren 교회에서 한인 목회자들을 떠나라고 권고함
cf. Church of brethren. Mennonite Brethren.


*Resource sharing
- network sit (8월 중순  launching: 50% 정도 채우면)
- webhard에 자료올리기 
   배용하- 관련 email(웹하드 정보 및 웹사이트 구성도 송부하겠다.)
- 홈피를 만들었다 (James Rhee)



What I can do
1) 김복기- 전화번호를 알려주시면 모든 사람들에게 안부 전화를 하겠다
2) 박상진- 다양한 아나뱁티즘 (영어 자료)의 번역을 돕겠다. (번역팀을 만들면 참여)   cf. Teze 송
3) 허   현- 평화 찬양 만들기 & project: 평화찬양 contest
4) 이흥수- 메노나이트 찬송가 번역 (SJ & SS)
5) 파블로- Korean- Hispanic
6) 허   현- 한국에서 사역. 외국인 노동자들과 사역할 때가 가장 행복
7) 김병현- 침신대 학보사 (전국침례교회 배송)를 통해 사역 지원
8) 배용하-온라인 상의 사역과 책들을 소개하는 일


다음 번 모임은 어떻게?
- 다음 번 모임도 토론 위주로 할 것인지?
- worship/study & children Youth meeting
- KAF family retreat
- 9-10월에 KAF와 KAMF 모임에서 (KAC 이전- 2억)
   이 모임 후에 2011년 모임을 언제할지 결정해서 통보 (개최장소: 한국; 호스트-KAF Korea)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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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신광은 2015.10.12 22:51
    우와, 강목사님, 엄청 수고하셨네요.^^
    감사합니다.
  • ?
    김복기 2015.10.12 22:51
    함께 의견을 나누면서 방법론까지 제시해 나가니 참 좋습니다. 회의록의 모습으로 완성되기까지 함께 하셨던 분들의 참여와 정리된 표현이 필요합니다. 자리를 마련해 주신 배용하 형제님 감사드리며, 앞으로 2~3주간 서로 격려하면서 (웹을 통한 회의록 정리라는 특이한 방식으로) 함께 회의록을 정리해 봅시다.
  • ?
    김낙선 2015.10.12 22:51
    희명 형제님 수고하셨습니다.
    웹을 통한 희의록 정리를 함께 하는 것 첨입니다.

    그런디...
    배용하 형제님
    수정이 어디있습니까?
    아무리 찾아봐도 "수정"이 없네요?
  • ?
    김형진 2015.10.12 22:51
    제 part는 모두 OK~!!
    강희명 형제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 ?
    박상진 2015.10.12 22:51
    강희명 목사님. 감사합니다. 제 부분은 수정했습니다.
  • ?
    김낙선 2015.10.12 22:51
    수정이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습니다. 형제님들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
    배용하 2015.10.12 22:51
    오른쪽에 M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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